
애플에서 3월 7일 캘린더가 그려진 초대장을 배포했습니다.
아이패드에 홈버튼이 없는것을 주목하셔도 될 듯 합니다. 과연 실수일까요 아니면 복선일까요?
애플이 전에 특허등록했던 베젤 각 모서리 밑에 버튼을 넣는 방식은 아닐까 조심스래 생각 해 봅니다.
화면이 깨끗해 보이는건 실제로 레티나가 들어가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기대치 때문일까요?
예상되는 업그레이드로는 프로세서, 해상도, 카메라 등이며 4G 지원은 애플의 행보를 봤을 때 불분명해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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