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outh China Morning Post (SCMP)는 올해 홍콩에 애플스토어 1호점이 생길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. 홍콩의 중심가에 있는 International Finance Center (IFC)에 자리잡을 이 스토어는 15,000 평방피트 (약 423평)에 이릅니다. 2호점은 Hysan Place에 20,000 평방피트 (약 563평) 규모로 2012년에 들어설 예정입니다.
SCMP에 따르면 애플은 IFC와 10년 임대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. 1호점을 짓는데 예상되는 비용은 약 2천만 달러이며 첫 해 임대료만 92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. 애플 대변인은 IFC에 들어설 애플스토어는 애플의 유명한 런던, 파리, 상하이점과 "비슷할 것"이라고 말했다고 SCMP는 전했습니다.
애플스토어 런던
이미지 출처: 9 to 5 Mac
애플스토어 파리
애플스토어 상하이
"비슷한" 건물들은 아니지만 IFC의 랜드마크가 될 것임은 틀림없어 보인다.
한국에도 애플스토어가 생기는 날이 올까요? 무시무시한 땅값 덕분에 두고 볼 일입니다.
본 포스팅은 The Unofficial Apple Weblog의 보도를 인용, 가공한 것입니다.

애플스토어 파리
애플스토어 상하이
"비슷한" 건물들은 아니지만 IFC의 랜드마크가 될 것임은 틀림없어 보인다.
근처에는 두 개의 오피스 건물들이 있고 Four Seasons 호텔이 이웃해있는 IFC몰은 200여개의 가게가 입점 해 있으며 100여개의 다양한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. 홍콩은 700만 인구가 살고있고 3200만의 관광객들이 매년 찾는 곳입니다.
애플의 중국 1호점은 2008년 6월에 문을 열었습니다. 현재 베이징 2개점과 상하이 2개점 총 4곳이 있으며, 애플의 선임부대표 Ron Johnson은 매일 각각의 스토어에 4만명이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. 이는 세계 각지에 있는 애플스토어의 4배에 이르는 수입니다. 애플은 총 20개의 새 중국점을 올해 열 계획입니다.
애플은 현재 세계 곳곳에 323개의 애플스토어를 갖고 있습니다.
한국에도 애플스토어가 생기는 날이 올까요? 무시무시한 땅값 덕분에 두고 볼 일입니다.
본 포스팅은 The Unofficial Apple Weblog의 보도를 인용, 가공한 것입니다.






덧글
각 도시 이미지에도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