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T 관련업계 종사자나 이런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소위 e-waste (electronic waste: 전자제품 폐기물)가 집에 쌓이기 마련인데요. 값비싼 물건을 내다버리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가지고 있자니 공간차지도 상당하고.. 그래서 e-wsate에 대해 구글링을 하다 위키피디아에서 이런걸 발견했네요.
호빵맥(아이맥 G4)을 램프로 개조했습니다. 상당히 귀엽네요. 다른 얘깁니다만 호빵맥 하면 빼 놓을 수 없는게 또 아래의 광고죠.
지금의 샤프한 이미지와 달리 유머와 센스가 돋보이는 애플 광고
호빵맥은 애플의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가 해바라기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. 목 관절이 상당히 불안해보이긴 한데 손가락 하나로 부드럽게 이동시킬 수 있고 이동시킨 뒤에는 원하는 위치에 머무르는, 마치 지금 맥북의 스크린처럼 작동했다고 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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